스펙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SK하이닉스 양산기술 이천 vs 청주
현재 지방사립대(지거국 정도) 재료공학과 학점 3.88 자격증 : 시그마 GB, BB 어학연수 : 미국 6개월 이상 경험 튜터링 2년 이상 실습 2회 반도체 프로젝트 2회 동아리 및 소모임 각각 1회 이외에 온라인 반도체 교육, 렛유인, 코멘토 저의 대표적인 스펙입니다. 작년 하반기 이천 기반기술에 서합을 했는데, 사실 왜 합격했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당시 지원할 당시, 기반기술 직무가 가장 저에게 적합할 것 같아서 지원하였습니다. 하지만 TO가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양기로 쓸 예정인데, 이천과 청주 어느쪽으로 써야 더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제 스펙을 보고 이천과 청주 중 어떤 곳이 저에게 조금 더 경쟁력이 있을지 근거와 함께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3.23
답변 2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적으로 현재 스펙 기준이면 청주 지원이 합격 확률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이천은 인프라와 선호도가 높아 경쟁이 훨씬 치열하고 TO 대비 지원자가 몰리는 구조입니다. 반면 청주는 상대적으로 지원자 풀이 분산되어 실질 경쟁률이 낮은 편입니다. 또한 양산기술 기준으로 보면 공정 경험과 프로젝트가 중요한데 이미 반도체 프로젝트 경험이 있어 지역보다 직무 적합성은 충분히 확보된 상태입니다. 작년 이천 서합 경험이 있다는 점은 강점이지만, 이번에는 전략적으로 합격 확률을 높이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청주로 지원하고 직무 어필을 더 강화하는 방향이 현실적인 합격 전략입니다.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54%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지거국인 경우 청주에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청주 분들중에 지거국이 꽤 있는거 보면 지역에 대한 충성심이 있다고 생각하고 채용하는 케이스가 꽤 있는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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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이닉스 기반기술
우선 저는 전자공학과를 나왔으며, 현재 재직 중에 있으며 업무는 주로 파괴 및 비파괴 분석을 진행하며 제품의 불량 원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주 업무는 cross section 작업(delamination, crack 등)과 SEM-EDS, X-RAY, Warpage 등 여러 분석 장비를 활용하여 맡고 있습니다. 이번 하이닉스 기반기술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JD를 읽어보면 불량 분석, 계측 및 검사를 통한 수율 및 품질을 향상시키는 직무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신입 학사가 하는 업무가 궁금합니다. EX) 직접 분석 장비를 운용하며 분석 결과를 도출하는지? or 분석 과정은 오퍼레이터가 진행하고 결과를 공유받아 해석하는 업무를 하는지? 그리고 장비 set up 도 하는지? 추가적으로 Dragonfly 3D로 딥러닝 AI 분석 또한 역량을 쌓고 있는데 이것이 기반기술에 도움 될지 궁금합니다. 현재 제가 하는 업무가 아직 전문성 보다는 노가다성이라고 느껴서 질문드립니다.
Q. 하이닉스의 LPDDR6 디램 양산 fab
하이닉스의 LPDDR6 디램 양산 fab이 이천이 맞나요? 디램은 이천, 낸드는 청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HBM4를 양산중인 fab도 이천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Q. PE 직무와 양산기술 P&T 직무 관련 문의드립니다.
PE직무에도 pkt 팀이 존재하고, 양산기술(P&T) 직무에도 패키징 테스트 하는 팀이 존재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는 업무가 비슷하다고 느껴지는데, 두 직무에 속하는 PKT부서가 각각 어느부분에서 차이가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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